미래통합당 총선 후보들의 '막말'이 논란인 가운데 전북 군산에 출마한 이근열 통합당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 '중국 유곽'을 조성하겠다고 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곽'은 성매매업을 하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을 지칭하는 단어다.

이 후보는 9일 선거 공보물에 '중국 유곽' 조성 공약이 포함된 것에 대해 단순한 실수라고 해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912343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