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이 같은 학년 남학생들에게 성폭행과 폭행을 당했다며 엄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청원이 올라왔다.

자신을 피해자의 엄마라고 밝힌 청원인은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오늘 너 킬(KILL)한다’며 술을 먹이고 제 딸을 합동 강간한 미성년자들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을 게시했다.

청원인은 지난해 중학교 2학년이던 딸이 같은 학년의 남학생 2명으로부터 계획적인 집단 성폭행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330105159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