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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미국에서 출발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A씨는 어머니 등 일행 3명과 함께 20일 오전 9시50분쯤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를 찾아 24일까지 4박 5일 관광을 했다. 서울로 돌아온 A씨는 24일 오후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20일 저녁부터 오한과 근육통 증상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진술과 카드 내역 등을 확인한 결과 A씨 일행은 렌터카를 이용해 애월읍에 있는 디저트 카페와 제주시 일도2동 국숫집,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한 카페, 우도 등 20곳을 돌아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숙소는 한화리조트, 해비치호텔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32609574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