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을 다녀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부부의 자녀 2명이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며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부부의 자녀들"이라고 밝혔다.

이들 확진자 2명은 A(24·남)씨와 B(20·여)씨로 남매이자 부천 53번째 확진자인 C(55·남)씨와 54번째 확진자인 D(51·여)씨 부부의 자녀들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325174017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