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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보안메신저 텔레그램의 한 대화방.

한 여성단체가 온라인으로 접촉한 A 씨는 거침이 없었다. 대뜸 “아동과 청소년이 등장하는 50GB 용량의 성 착취 동영상을 6만 원에 팔겠다”고 했다. A 씨는 이 동영상을 “(박사)방이 폭파되기 전에 받아 뒀다. ‘박사야’라는 폴더에 모아 뒀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여성단체 관계자는 “지금도 소셜미디어에서 이 같은 영상 판매 제안은 금방 발견할 수 있다”고 했다.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영상과 사진 등을 제작 판매해 논란을 빚은 ‘박사’ 조모 씨(26)가 19일 결국 구속됐다. 하지만 그와 일당이 남긴 불법 성 착취물들은 여전히 온라인에서 은밀하게 거래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32303023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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