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인 경북 포항의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가 새롭게 개발된다.

18일 경북도와 포항시에 따르면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활성화’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200억원을 투입해 일본인가옥거리 테마형콘텐츠 개발, 구룡포예술공장 활성화, 구룡포 해양먹거리개발, 호미반도권 관광지연계 상품개발, 청년창업 및 정착유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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