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0대 확진자가 신천지 신도에 직업이 기자로 알려지면서 충주시에 비상이 걸렸다.

18일 시에 따르면 신천지 신도로 분류해 관리하던 A씨(30)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무증상 상태로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을 찾아 진단검사를 받았고, 5일 전에는 인후통 증상으로 충주의 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00318110639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