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을 다녀온 용인시 수지구 거주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18일 신봉동 LG빌리지 5차아파트의 A씨와 배우자가 오한과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세로 지난 18일 오후 3시 인천공항 국립검역소에서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17일 오후 11시 A씨의 2살짜리 자녀 1명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 결과 역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https://news.v.daum.net/v/20200318094905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