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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의학전문기자 겸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논란과 관련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그의 주장은 이전과 크게 다를 바 없지만, 후속조치로 발언 당사자인 마크 그린 미국 하원 의원과 FDA(식품의약처)에 사실 확인 요청을 해놓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부 해명에도 한국산 진단키트 정확도 논란이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다.
 
다만 홍 대표는 “나는 지금도 우리나라 키트는 훌륭하다고 믿는다.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다”면서 “그러나 90점이 100점이 되면 더욱 좋은 일 아니겠는가”라며 개선점을 찾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31806024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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