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아동들이 이용하는 어린이집에 '신천지' 신도 1912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다중이용시설에 근무하는 신천지 교인 및 교육생의 직종별 수치를 공개했다.

정부는 신천지로부터 건네받은 교인 명단과 건강보험공단·사회보장정보원의 종사자 데이터를 비교해 다중이용시설에 근무하는 신천지 신도 및 교육생 4128명을 파악했다. 이 중 검사를 받은 사람은 966명,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3162명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31317431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