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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을 일본이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무엇보다 일본내 코로나19 미검사 근거를 한국의 '의료붕괴'에서 찾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일본 언론사 '비즈니스 저널'은 11일 '신종 코로나 PCR 검사 억제는 일본 정부의 영단(英断·지혜롭고 용기 있는 결단)인가…철저한 검사로 의료붕괴된 한국과 이탈리아'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이 언론사는 코로나19 검사를 늘려야 한다는 일본내 여론에 한국과 이탈리아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경증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검사하는 것은 폐해가 있다. 한국도 대량으로 검사를 실시하면서 '의료붕괴'를 초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313051200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