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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가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에게 사과했지만 내부통신망에 글을 올려 "우리는 이기고 또 이깁니다.시간이 다 된 것 같습니다"라며 내부결속에 나선것으로 밝혀졌다.

이단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신천지 측의 강경 대응은 신도들의 이탈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란 평가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최근 신천지 내부 통신망 '에스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도들에게 메시지를 던지며 내부 결집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3111639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