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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과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인들이 대거 한나라당에 입당했다고 주장한 신현욱 구리 이단상담소 목사를 고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신천지가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나라당 가입을 조직적으로 독려했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가 검찰에 제출됐다.

11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신천지를 탈퇴한 전직 간부 A씨는 최근 신천지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승대)에 자신이 수집한 신천지 관련 자료를 제출했다. 이 문서 중에는 신천지가 교인들에게 '한나라당 특별당원'으로 가입할 것을 독려하는 내용이 담겼다.


https://news.v.daum.net/v/2020031108574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