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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부 기관 간 연계 시스템이 개발됐다. 이에 따라 평균 5시간가량 걸리던 확진자 동선 확인 시간이 10분 만에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질병관리본부는 정부 기관 간 시스템 연계를 토대로 한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오는 16일부터 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31106025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