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검사한다"
"한국 식재료의 세슘 수치도 알고 있다"

일본 당국자가 2011년 후쿠시마(福島)에서 원전 폭발사고가 발생한 이후 후쿠시마 현을 포함한 인근 8개 현 수산물의 수입 규제를 유지 중인 우리 정부를 향해 불만을 표했다.

다나카 가즈노리(田中和德) 부흥상은 18일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현 식자재 수출 문제에 대해 "일본은 '그 나라'보다 훨씬 안전하고 깨끗하다"고 답변했다. 아사히 신문은 다나카 부흥상이 한국을 겨냥해 이같은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219030619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