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민원이 많았구나 생각했습니다. 이해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 알아주세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수용된 격리자의 도시락 불평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퇴소를 앞둔 우한 교민들의 따뜻한 감사 메모가 공개됐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하 진천)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이하 아산)에서 격리 생활 중인 교민들은 방문 앞에 직접 메모를 붙여 필요 사항들을 전달해왔다.

정부합동지원단이 14일 CBS노컷뉴스에 제공한 이번 메모에는 앞서 공개된 메모들처럼 필요 사항 외에도 격리시설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담겨있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2140503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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