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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교민사회와 현지언론에 따르면 독일 중부의 브라운슈바이크 국립극장이 올해 여름에 무대에 올릴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에서 무대 디자인으로 욱일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브라운슈바이크 국립극장은 1690년에 설립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 중 하나다.

매년 여름 브라운슈바이크의 중심가 부르크플라츠에서 한 달간 오페라 등의 작품을 올리는데, 이번 여름 작품으로 '나비부인'이 확정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214051955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