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에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예방 물품이 제공된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중국 현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물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예방용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300인분 물품이 상하이 총영사관 등 10개 중국 공관(대사관 1개, 영사관 9개)을 통해 전달된다.


https://news.v.daum.net/v/20200203111417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