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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해 많이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해 정부가 마련한 임시생활시설에서 머물고 있는 고사리손의 감사 편지가 고군분투하는 당국 관계자들의 큰 위안이 되고 있다.

3일 행정안전부 정부합동지원단에 따르면 지난 2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32호실 문 앞에 포스트잇(메모지)과 함께 그림 편지가 붙여 있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203135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