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전동차 안 전광판이 고장 났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리다가 열차 기관사와 승객 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철도경찰에 붙잡혔다.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경찰대는 폭행 및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10분께 경기도 부천시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 승강장에서 기관사 B씨를 수차례 때려 철도 운행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203093458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