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왔다가 귀국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 여성 관광객 A(52)씨는 후베이성 우한 출신이며, 제주관광 당시 약국에서 해열진통제를 구입한 사실이 드러나 방역시스템에 구멍이 뚫린 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제주도는 A씨가 딸과 함께 지난 1월21~25일 무사증(무비자) 제도를 통해 제주도에 들어왔고, 도내 체류기간 동안 딸의 진술을 토대로 일자별로 CCTV 확인과 방문 조사를 벌이던 중 A씨가 24일 오후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거리 소재 H약국에서 해열진통제를 구입한 것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203010241615


  • ?
    민폐민폐....
    진짜 이기적이고 미개해요     
  • ?
    주요관광지는 다갔네다갔어
    아프면 쉬라고!!! 왜 약까지 처먹고 싸돌아 다녀요!!     
  • ?
    진짜 너무 이기적이에요 민폐에요     
  • ?
    후베이성 우한 출신... 근데 해열제 먹고 버티고 ㅋ.... 남의 나라에 민폐다 정말     
  • ?
    해열제먹고 돌아댕기는데 저걸 어케잡아요
  • ?
    이건 욕 안하는게 비정상이죠.     
  • ?
    이런거보면 이딴식으로 퍼트리는사람들 다 법적으로 처벌받았으면     
  • ?
    참 미개한 인간들일세
  • ?
    해열제 먹으면서 돌아다니고 싶나??     
    증상이 있으면 알려야지 그래도 돌아다니겠다고 약을 먹었어요? 남 생각 안 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게 무슨 꼴인가요?     

70953 치매 증상 보이는 80대 노모 지구대에 두고 사라진 50대 딸 7 꿀벌이대장
70952 1분만에 금은방 털어 1억원어치 훔쳐 달아난 10대 5명 체포 5 난다정
70951 프랑스 교민 "동양인 기피현상, 매우 심각한 수준" 12 미운아기오리
70950 우한 교민들이 피해서 공항까지 가야했던 도로상황 10 가시리
70949 지하철역 공짜 마스크 30분 만에 동나..세정제 통째 사라져 12 돌쑤
70948 지하철 기관사 폭행한 40대..전동차 멈춰 승객 200명 불편 8 흠힛끼릿
70947 879억 들인 구미 새마을공원, 지난해 하루 평균 '282명' 입장 13 마고피에뜨
70946 中부품 6일 오후3시 동난다, 현대·기아차 올스톱 위기 6 정설
70945 "주민들이 막을까 걱정했는데 .. '환영' 현수막 보고 울컥하더라고요" 4 피그드림
70944 무면허 상태로 운전..8살 쌍둥이 자매 등 3명 숨져 12 베고니
70943 한국당, 종로에 黃 대신 '신인 투입' 검토 10 아벨루나
70942 "중국인 입국 금지는.." 경복궁 옆 한복 대여업체의 호소 14 설지나
70941 '호르무즈 파병' 청해부대, 이란 선박 구조..이란 "감사" 10 밀집꽃
70940 아산에 격리된 우한교민이 쓴 글 14 마일마일드
70939 '개근거지' 아세요?..교실에 퍼진 新혐오 10 은돌이
70938 "마스크 싸게 팝니다" 얌체 상술 속 주목 받는 '착한 업체'들 8 오몽
» 신종 코로나 확진 중국인 "해열진통제 먹으면서 제주관광" 9 쥬니코테즈
70936 우한교민 아이 사진과 ‘텅빈 아산’ 보도 '우한교민=불청객' 시각 강화하는 언론 19 개롱이
70935 "신종 코로나 환자가 걱정"..서울의료원 주민들의 품격 7 라떼타운
70934 환경미화원 골병들게 하는 100L 종량제 봉투 퇴출 잇따라 8 산마르띵
Board Pagination Prev 1 ...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 4081 Next
/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