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진자 두명 병원에 격리
주민들 "우려 지나치다..관리 잘할 것"
"격리된 분 걱정", "메르스도 별일없어"
병원 측 "오히려 더 안전할 수도" 자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 중 2명이 격리 조치된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인근 주민들은 다소 우려를 표하면서도 대체로 불필요한 걱정은 경계하는 분위기다.

1일 서울의료원에 따르면 이곳 음압격리실에는 신종 코로나 5번째, 7번째 확진자가 격리 조치돼있다.

전날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인근에서 만난 주민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며 감염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연한 불안감 조성은 경계하자는 의견도 다수 나왔다.


https://news.v.daum.net/v/2020020110025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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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이 보인다고 옮는거면 서울은 지금쯤.....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인건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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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아파트도 많은데 저 정도 반응이면 감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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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인 분들이 훨씬 많지. 걱정된다면서 이게 코로나 바이러스인지 메두사 바이러스인지 구분 못하고
    병원 보인다고 불안하다는 사람들은 대체...눈 마주치면 옮는게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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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는 평소에도 어디 아플때말곤 병원에 안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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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리환자있는 서울대병원 근천데 아무 생각 없음. 바이러스가 병실 밖으로 나올 거라 생각 안 함. 워낙 우리나라 의료진 철저하고 메르스 겪고 더 조심 또 조심하는 거 알아서. 의료진들이 걱정이지.. 긴장에 피로도도 상당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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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감염이 아니라 그냥 내 위생에 신경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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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이 보이는 곳에 있다고 걱정된다는 건 좀... 격리 잘 되어있는데 걱정할게 뭐 있어 다들 얼른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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