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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우한 폐렴과 관련해 이르면 30일 전세기로 국내 송환할 중국 우한 지역 교민과 유학생을 격리 수용할 곳으로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2곳을 검토 중인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구체적인 수용 방침은 이날 오후 3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한다.

정부 관계자는 “교민을 귀국시킨 후 바로 귀가 조치하면 방역 대책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며 “잠복기가 지날 때까지 일정 시설에서 공동 생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12811103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