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21대 총선을 대비한 5번째 영입인재로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37)를 영입했다.

한국당은 19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김 교수는 정치·시사평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희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김 교수는 만 28세의 나이에 서초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서울시 기초의원 가운데 최연소 당선자였다.


https://news.v.daum.net/v/2020011913092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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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출신으로 서초구의원함

그리고 자유망국당 산하 여의도연구원에서 자문위원까지 지냄

그냥 인사이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