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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지방에 있는 전문대학 신입생 모집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연합뉴스가 전국 취재망을 가동해 파악한 결과 올해 지방에 있는 전문대학에서 정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대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대학에서 취업률이 낮은 공학 계열 학과를 중심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해 추가 모집을 하고 있으나 지방 대도시권 대학마저 초유의 '미달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117072536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