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 31분쯤 경남 남해군 미조항 남서쪽 약 8㎞(4.3해리)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인근을 지나던 멸치잡이 어선이 “배에 사람은 없고 양망기만 돌아가고 있다”며 통영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양망기는 그물을 끌어올리는 기계 장치를 말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115162044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