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공' 비하 발언→사과…"변명 여지 없다"

주예지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구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 수학 시험에서 낮은 등급을 받았다면 호주로 가서 용접을 배워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직업 비하'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날 주예지는 한 시청자의 '수능 가형 7등급과 나형 1등급이 동급'이라는 채팅을 보자 "아니다. 가형 학생들이 나형 학생들을 심각하게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형 7등급이 나형 본다고 1등급 안된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116043009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