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겨울 산행지인 태백산국립공원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불법행위가 다시 기승이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태백산에서 이달 들어 현재까지 61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적발 10건 중 7건인 44건이 화기를 이용해 라면을 끓여 먹는 불법 취사 행위였다.

올해 보름간 불법 취사 행위 적발 건수는 지난해 1월 한 달 불법 취사 행위 적발 건수 39건을 훌쩍 넘어섰다.


https://news.v.daum.net/v/20200115153337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