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과 교무실에서는 늘 술 냄새를 풀풀 풍기고 관사에서는 음주소란과 폭력적 성향까지 보인 초등교사가 '해임은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춘천지법 행정1부(성지호 부장판사)는 전직 초등교사 A씨가 강원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고 8일 밝혔다.

2013년 초등교사로 신규 채용된 A씨는 도내 모 초교에서 근무할 당시인 2017∼2018년 한 달에 2∼3차례 술 냄새가 날 정도로 출근해 업무에 지장을 초래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10816222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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