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한항공이 마일리지제도 '스카이패스'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소멸하기 시작한 마일리지를 이용자들이 버리지 않고 쓸 수 있도록 마일리지·현금 복합결제 등 보완책 도입을 요구하자 이 내용을 포함해 마일리지 적립·사용 기준을 모두 새롭게 바꿨습니다.

"보다 합리적인 기준으로 마일리지를 적립·사용하고, 마일리지 복합 결제의 시범 운영으로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이 높아집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개편안 머리글 中)

대한항공의 설명대로면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개편안이 나온 이후 소비자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일부에서는 공동으로 공정위 신고와 피해구제 소송을 진행하자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달 말 대한항공 측에 구두로 "소비자의 불만을 고려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0717171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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