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과 잤다"며 경찰 동료들에게 해당 여경이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보여 준 20대 현직 순경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이 순경은 해당 여경과 성관계를 한 게 아니라 성폭행한 것으로 검·경 수사 결과 드러났다.

여경 사진도 해당 순경이 성폭행 후 10개월가량 지난 뒤 경찰서 안 숙직 공간에서 몰래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A 순경에게 강간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 3가지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https://news.v.daum.net/v/202001081022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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