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로 수차례 처벌을 받고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8세 여아와 어머니를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50대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7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최근 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각엽)의 심리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주거침입, 강간미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A씨(51)에 대한 결심공판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검사는 A씨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10711470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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