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보수당의 첫 책임대표를 맡은 하태경 대표가 "2030이 새로운보수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이 되도록 청년보수당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태경 새보수 책임대표는 6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전날 공식 출범한 '새로운보수당'의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하 대표는 8명의 공동대표가 한 달씩 돌아가며 책임대표를 맡는 당 체제에 대해선 "제왕적 당 대표의 폐해를 극명하게 목격했고, 또 우리 의원이 많지 않은데 한 사람이라도 회의 안나오면 흔들린다는 의견이 나와 서로 똘똘 뭉쳐 협치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1060839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