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권 상상할 수도 없는 일 벌여..막가파 정부"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19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번호 개편안에 대해 "간첩을 아예 잡지 못하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 아닌가"라며 "북에서 내려온 사람이 어떤 목적으로 이 땅에 내려왔는지 아예 불분명하게 만들려 하는 것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멀쩡한 주민번호 뒷자리는 왜 바꾸는가"라며 이렇게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91019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