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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행객의 일본 기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18일 발표한 외국인 여행자 통계(추계치)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 달간 방일 한국인 수는 작년 동월(58만8천213명)과 비교해 65.1% 급감한 20만5천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징용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사실상의 경제보복 조치로 지난 7월 한국만을 겨냥한 수출규제 조치를 단행한 여파다.


https://news.v.daum.net/v/20191218184909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