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사립학교 재단의 임원이 친인척으로 구성돼 있으면 친족 관계가 모두 공개된다.

또 학교 설립자와 그의 친족은 학교법인 개방이사로 근무할 수 없게 되는 등 사학의 '족벌 경영'에 대한 규제·감독이 대폭 강화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사학 혁신 추진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8120417077



70158 공중화장실서 여성 불법촬영 BJ 구속..휴대전화서 불법영상 나와 10 쿠앤크
70157 실종된 보수의 품격.. 황교안 극성층 앞세워 마이웨이 11 엘제키키
70156 "태극기 숨겨오라" "국회 쪽문"..단톡방이 들끓었다 10 일곱빛깔내일
70155 "나 묻힐 땅 돌려달라" 법정 오가며 아들과 싸우는 97세 노인 11 비오비
70154 소 잃고 뇌 약간 고친 일본대표단 13 보통날
70153 靑 '중러, 北제재완화안 정부와 사전 소통' 보도 "완전 오보" 10 Bean
70152 日관방장관 "韓 국가 간 약속 지켜야 韓日 건전관계 회복" 8 카스티엘
70151 황교안 "퍼펙트한 청년지도자 될 줄 알았는데..실수 많았다" 12 또다른시작
70150 예비후보자 164명 범죄전력자..성범죄 등 흉악범죄 7명 11 빠리지앙
70149 '日 여행 안 하기' 여파 지속..11월 방일 한국인 65%↓ 13 뷰리파이터
70148 前 김무성 보좌관 장성철 "지난 총선 때 '박근혜 뜻'이라며 비례대표 6인 명단 하달" 7 앙주르
70147 서울중앙지검 수사중 또 극단선택..20일새 3명 사망 14 콩가콩가
70146 검찰, 정경심 추가기소.. '한 사건 두 재판' 이례적 5 아우름이
70145 與, 오는 20일 최고위서 '울산 사건' 특검 추진 결정 3 스윗캣
70144 한옥마을서 역사 해설하며 연 9천만원 지원받는 '황실 후손' 15 메텔
70143 맥주만이 아니다..日자동차, 지난달 한국 수출 88.5% 급감 10 호두마루
» '사학족벌' 비리 잡는다..족벌가계도 공개·친족 개방이사 금지 8 불일치
70141 故조민기부터 김건모까지..수위 넘는 미투 보도 행태 14 천정만바라봐
70140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지분 51% 인수..연내 마무리 6 일사천리
70139 브레이크 없는 황교안, 연일 강공.. 한국당 지지율은 오히려 하락 12 송글송글
Board Pagination Prev 1 ... 564 565 566 567 568 569 570 571 572 ... 4075 Next
/ 4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