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금융위원장이 부동산 가격은 거품이고, 분명히 폭락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다주택자인 은 위원장은 세종시에 있는 집을 팔겠다고도 밝혔는데요, 함께 보시죠.

은 위원장은 어제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금 부동산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올랐다며 이번 대책으로 정상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금 가격은 '버블', 그러니까 거품이고 5년, 10년이 될 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폭락할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80552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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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니들도 리스크 감수하고 투기한거자나.... 집없는 청년들도 대출안받고 부모손안빌리고 집살수있는 세상이 언젠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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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폭탄돌리기는 진짜 ㅈㄴ위험
    타이밍보다가 하나둘씩 팔더니

    갑자기

    어 나도 팔아야지

    헐 나도 팔아야지

    시세 폭락

    한강에 대기표받아야할지도     


    투기꾼들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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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은 이미 떨어질때로 떨어짐이 아니라 더 떨어질거같고 서울만 오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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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락은 올거라고 생각해요 투기꾼들 정도가 지나치고 있음
    걍 무시하고 그래도 오를거라 믿고 있다가 비트코인 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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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은 안오르고 서울만 오른다는건 투기자본이 서울로 몰린다는거고 그렇다는건 언젠간 현재의 서울집값 거품이 꺼진다는걸 의미함. 현재 저점대비 2배정도 올랐고 거품의 최대치를 개인적으로 3배정도로 보고 있는데 그건 규제가 없을때의 이야기고 정부가 일관된 의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3배까지는 안갈거 같음. 즉 거의 거품의 고점에 근접했다는거고 매도 눈치싸움이 시작된다는 이야기. 정권이 바뀔때까지 기다려보자는 심리는 어짜피 다음정권도 민주당일거라서 현실성이 없는데 투기세력들이 일부러 퍼트리는 선동용으로 보여짐. 이미 전세를 풀로 끼고 서울집을 사도 자본수익률이 최저치로 떨어졌으니 한계치에 가까워진걸로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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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락해도 문제인게 가계자산 70프로가 부동산에 묶인데다 가계부채가 엄청난 상황임
    집값은 폭락보다는 서서히 떨어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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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심상치 않은건, 재벌이나 전문관리자에게 자산을 맡긴 연예인들이 슬슬 부동산들을 매각하고 있다는거. 최소 다음에 정권이 바뀌지 않는 한, 고액부동산은 상승유지가 어렵다고 봐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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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내서 구매한 분들 생각하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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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 제 생각과 일치
    부동산 가격은 거품이라 언젠가는 꺼지는데
    언제 어떻게 꺼질지가 관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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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계속 집값 정책을 내놔도 투기꾼들이랑 쓰레기 건설사 언론사들이 자꾸 부추겨서 집값 올려버리니
    이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대출 막아버린거죠
    쓰레기 같은 투기꾼놈들한테 경고를 했는데도 계속 버티니까 마지막 카드를 꺼낸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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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팔아도 그 가격에 대출 안 끼고 사줄 사람이 있을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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