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절친한 친구에게 때려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 A씨(31)는 피해자 B씨(31)의 결혼식 사회를 봐 줄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서경찰서는 16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자세한 살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 사건에 대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17일 오전 ‘피해자가 절친한 친구의 동생’이라며 ‘억울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평소에도 절친했던 사이이며, A씨는 한 대형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710171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