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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차를 댔다가 과태료를 물게 되자 이에 격분해 되려 경고장을 붙인 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아파트 주차장 내 장애인구역에 차를 댄 주민 A씨는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았다. A씨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 신고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개해 주차장에 경고장을 써 붙인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장애인씨, 장애인이 이 세상 사는데 특권입니까? 우리 아파트는 아시다시피 주차장이 협소하여 부득이 장애인칸에 주차하면 차량 앞유리에 전화번호 있으니 연락해서 이동 주차해 달라면 되지,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구청에 장애인칸 주차 신고하여 과태료 부과시킵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6155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