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초대장을 들고 근무했던 치과병원에 결혼 사실을 알리러 갔던 20대 신부가 치과원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 제출, 경찰이 수사 중이다.

해당 원장은 실습 나온 여학생도 성추행, 학생 학부모와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A씨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오후 1시 40분쯤 A씨는 결혼을 앞두고 결혼식 초청장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자신이 근무했던 충남 천안의 한 치과의원을 찾았다가 원장 B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5230133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