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YNYjQyZ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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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온 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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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훔친 음식이 사과 6개라 사과를 고르셨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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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뒤,
두 아이를 데리고 나타난 한 아버지
식료품을 잔뜩 계산하고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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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마트 문을 열자마자
전화가 수없이 걸려옴

그 부자를

'돕고 싶다'.
'도울 방법을 알려달라'


마트 계좌로 돈을 보내서
생필품을 대신 전해달라는 부탁도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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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 경위님이 근무하는 서에는
하루종일 칭찬과 감사의 전화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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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가장 A씨는 자신을 모르는데 선뜻 20만원을
건네고 사라진 중년 남성을 꼭 찾아뵙고싶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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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