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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르바이트하는 피시방 고양이를 죽인 뒤 건물 밖으로 던져버린 대학생이 동물 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최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대학생 A(18)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6일 오전 3시께 부산 한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 중 점포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학대해 죽이고 사체를 건물 3층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212103655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