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불공정한 것 아닌가요? 웃고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최근 한국교육방송(EBS)의 마스코트 '펭수'가 인기를 끌면서 인사혁신처(인사처)가 내놓은 '펑수'가 논란에 휩싸였다. EBS가 노력해 만들어낸 성과물에 편승해 인기를 얻고자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일부 20~30대 사이에서는 불공정한 현상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인사처는 해당 지적에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최근 인사처 유튜브 채널 '인사처TV'에는 '[B공식 캐릭터의 탄생]도와주세요 선배님'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인사처의 캐릭터 '펑수'가 소개됐다.


https://news.v.daum.net/v/2019120910573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