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60대 인도네시아 한국 교민 여성 A씨는 4일(현지시간) 현지 국회에 출석해 국영 보험사인 지와스라야 지급불능에 따른 피해를 호소했다.

이날 인도네시아 하원 6 분과위원회에선 A씨를 포함해 48명이 지와스라야 사태 피해자로 출석해 1년 넘게 돈이 묶여 있는 상황을 증언했다. 이들 대다수는 인도네시아인이지만 한국인 5명과 말레이시아인, 네덜란드인도 포함됐다.


https://news.v.daum.net/v/20191205122637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