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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마음 먹고 제 돈 주고 백화점 직영 매장에서 직접 구매한 명품 지갑이 헌 지갑이라면 어떤 마음일까‘ 최근 한 대형백화점에서 구입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 지갑에서 타인의 주민등록증이 나왔단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 새 지갑에서 타인 주민등록증이 나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어머니와 함께 서울 강남 대형 백화점에 위치한 구찌 매장을 방문해 자신과 남동생이 사용할 지갑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1203101427738?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