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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경기방송 본부장(당시) 현준호 가 간부들 모인 회식자리에서 토착왜구적인 발언을 함


‘강제징용판결은 잘못됨’

‘일본말이 맞음’

‘한국이 어거지임’




2. 그 다음 주 간부회의에서 또 다른 발언을 이어감


‘문재인이는 무식해서 용감하다’

‘문재인 때문에 삼성반도체는 3달 안에 망하게 될것’




3. 그 다음 간부회의에도


‘문재인이를 때려 죽이고 싶음’

‘불매운동이 성공한적 있었나?’

‘아사히, 유니클로가 무슨 죄냐?’

‘지네 총선이기려고 우매한 국민들 몰아간다.’




4.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제보자(편성책임자) 는 언론에 제보


5. 녹취는 없었지만, 자신의 실명까고 인터뷰하겠다고 다짐


6. 언론 기사 나오고 회사 발칵


7. 사장 급 사과하고, 현준호 본부장 해고시킬꺼라 천명.


8. 현준호 본부장도 잘못 인정, 사과, 회사 떠날꺼라 언급.


9. But, 조국사태가 벌어지는 동안 사장이 갑자기 바뀜


10. 현준호 본부장은 전무이사로 승진


11. 회사에서 자체조사 결과, 허위제보였다고 결론


12. 제보자는 징계발령, 40일후 해고됨

(경기방송은 1대주주가 한국인, 2대주주가 재일동포)




p.s) 현준호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특정 언론 기사를 보도하도록 압박한 사실도 드러났지만, 처벌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