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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이라 믿었는데 검게 변한 얼굴…일상이 지옥"

60대 여성 A 씨는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미용실에서 헤나 염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염색을 하고 일주일 뒤부터 A 씨의 이마 부분이 조금씩 검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A 씨는 이게 부작용인지 몰랐습니다.

평소 헤나 염색은 천연 염색이라 부작용이 없다고 들었고, 당시 딸의 산후조리를 위해 서울에 와 있던 터라 산후조리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겠거니 생각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203090536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