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에서 떨어진 벽돌에 1층 상가 주인이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5분께 광주 북구의 한 건물에서 1층 상가 건물주인 A(66)씨가 3층 공사 현장에서 떨어진 벽돌에 머리를 맞았다.

A씨는 목격자들의 신고로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같은 날 오후 7시 25분께 치료를 받다 숨졌다.


https://news.v.daum.net/v/20191203091043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