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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어리더가 입에 담지 못할 수준의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성희롱 가해자는 초등학생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두산 베어스 등 다수의 프로팀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아는 1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글을 캡처해서 공개했다.

해당 캡처에는 "이주아 XXX 임신시켜도 되겠지? 주아는 그러라고 태어난 존재니까" 등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수준의 성희롱이 적혀 있다. 이 글 아래로는 #능욕 #연예인능욕 이라는 해시태그도 달렸다.


https://news.v.daum.net/v/20191202204809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