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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의 한 도로 소유주가 거액의 사용료를 요구하며 공장 진입로를 막는 바람에 업체 3곳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일 아산시 음봉면 소재 레이저 가공업체 등에 따르면 10여일 전 도로 소유주가 공장 진입로로 쓰는 도로에 출입문을 만든 뒤 걸어 잠갔다.

도로 소유주는 왕복 2차로 중 한쪽은 컨테이너로 막고 반대쪽도 파헤쳐 차량 통행을 원천적으로 봉쇄한 상태다.


https://news.v.daum.net/v/20191120100124454